본문 바로가기
사회

[특징주] 고영, 1분기 영업익 209% 껑충… 장중 29%↑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한 것으로 풀이된다. 고영은 전자 제품 인쇄회로기판(PCB)의 불량 여부를 3D로 측정하는 검사 장비와...

[특징주] 고영, 1분기 영업익 209% 껑충… 장중 29%↑

사진=특징주

[THE Biz(더비즈)=김범수 기자] 3차원(3D) 검사 장비 전문 기업 고영이 올해 1분기 호실적에 장중 급등 중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19분 고영은 전일 대비 9600원(29.49%) 상승한 4만215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고영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잠정 매출액이 727억3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3% 증가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98억5200만원으로 전년 동기(31억8700만원) 대비 209.1% 급증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56억78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88.6% 늘어나는 등 성장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한 것으로 풀이된다. 고영은 전자 제품 인쇄회로기판(PCB)의 불량 여부를 3D로 측정하는 검사 장비와 솔루션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