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장중 4.80% 오른 122만2000원
|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SK하이닉스가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21일 사상 처음으로 '120만닉스'를 달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 10시 9분 기준 전장보다 4.80% 오른 12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는 23일 예정된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메리츠증권 김선우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37조5000억 원으로 전분기(19조2000억 원) 대비 95% 증가한 사상 최대 실적으로 예상된다"며 "더욱 심화되는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 속 차분기 가장 강력한 개선세를 시현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