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SK하이닉스가 호실적 전망과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이 겹치며 15일 다시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10시22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5.89% 오른 116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117만3000원까지 오르면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97조5478억원, 360조6812억원에 달한다.
특히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 맥쿼리증권은 내년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447조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 임직원 1인당 평균 성과급이 13억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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