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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집] 물길 열고 큰길 잇는다…양평군, ‘머물고 싶은 도시’ 정주환경 대전환

대규모 개발사업 하나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주민이 매일 사용하는 물과 에너지, 도로와 철도역세권, 보행로와 통학로를 하나의 생활권 정책으로 묶는 것이 핵심이다.

[특집] 물길 열고 큰길 잇는다…양평군, ‘머물고 싶은 도시’ 정주환경 대전환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 정주환경 지도가 바뀌고 있다.

대규모 개발사업 하나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주민이 매일 사용하는 물과 에너지, 도로와 철도역세권, 보행로와 통학로를 하나의 생활권 정책으로 묶는 것이 핵심이다.

양평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 양평’을 군정의 이정표로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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