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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구재단, 과학축제서 딥테크 기업 성과 전시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은 "딥테크 기반 공공기술 사업화 성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한 데 의미가 있다"며 "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산업과 시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특구재단, 과학축제서 딥테크 기업 성과 전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부스 전경 (출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배포 2026.04.24)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정희권, 이하 특구재단)은 24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해 26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 in 경기’에 참여해 연구개발특구의 혁신 성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연구재단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특구재단은 인공지능(AI), 바이오, 양자기술 등 첨단 기술 분야 기업 5곳과 함께 제품을 전시한다.

참여 기업들은 전자현미경, 정밀 센서, 드론, 건강 측정 기기 등 실제 산업에 활용되는 기술을 관람객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은 “딥테크 기반 공공기술 사업화 성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한 데 의미가 있다”며 “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산업과 시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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