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종전 양해각서를 맺은 미국과 이란이 핵 문제 등 핵심 쟁점을 다룰 첫 실무 협상에 다시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특사가 스위스로 향했고 이란 외무장관도 곧 출발할 것으로 알려져, 현지 시간 이번 주말 대면 회담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립니다.
현지 연결합니다. 조수현 특파원!
[기자]
네,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 와 있습니다.
[
[앵커]
종전 양해각서를 맺은 미국과 이란이 핵 문제 등 핵심 쟁점을 다룰 첫 실무 협상에 다시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특사가 스위스로 향했고 이란 외무장관도 곧 출발할 것으로 알려져, 현지 시간 이번 주말 대면 회담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립니다.
현지 연결합니다. 조수현 특파원!
[기자]
네,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 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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