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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트럼프 “이란이 흘린 합의 조건은 가짜뉴스…수치스러운 사람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 시간) 이란이 국영 언론 등을 통해 공개한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의 내용이 실제 합의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이란이 흘린 합의 조건은 가짜뉴스…수치스러운 사람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 시간) 이란이 국영 언론 등을 통해 공개한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의 내용이 실제 합의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가짜뉴스에 유출한 조건들은 서면으로 합의한 조건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합의가 이뤄졌다는 그들의 허술하고 한심한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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