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계

트럼프, 5월 중순 중국 방문…이란전 여파로 한달 반 늦춰져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트럼프, 5월 중순 중국 방문…이란전 여파로 한달 반 늦춰져

트럼프, 5월 14~15일 중국 방문 예정

향후 시진핑, 워싱턴DC로 답방 계획

이란전 여파로 연기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5월 중순으로 다시 정해졌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오랫동안 기다려온 미중 정상회담이 5월 14~15일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추후 발표될 일정에 따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답방을 워싱턴DC에서 주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은 당초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로 잡혀 있었다.

하지만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 작전이 개시됐고 지금까지 계속되면서 사실상 방중 연기가 불가피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6일 "중국에 한 달 정도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양국은 정상회담 일정을 다시 잡기 위한 논의를 진행해왔으며, 예정보다 한달 반 정도 늦춰진 시점으로 일정을 재조정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