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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영 살인사건’ 한 달째 미궁…용의자 특정 못 해

지난달 10일, 통영의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살해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용의자를 검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영 살인사건’ 한 달째 미궁…용의자 특정 못 해

[KBS 창원]

지난달 10일, 통영의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살해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용의자를 검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과 탐문수사를 이어가고 있지만, 용의자를 파악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지역사회에서는 공개수사로 전환해 시민 제보를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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