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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신사·방송국 등에 폭파 협박한 '스와팅' 10대들…1심서 징역·벌금형

통신사·방송국 등에 폭파 협박한 '스와팅' 10대들…1심서 징역·벌금형

지난해 12월 1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 건물에 폭파 협박이 있었다는 사측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이 수색에 나섰다. 카카오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전환토록 했다. 사진은 수색작업이 진행 중인 카카오 판교아지트. 연합뉴스

철도역과 통신사 등 다중이용시설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고 허위 협박을 일삼은 10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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