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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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앱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 넷플릭스는 정부의 자살예방 프로젝트 '천명지킴 프로젝트'에 참여해 콘텐츠와 플랫폼을 활용한 생명존중 메시지 확산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천명수호처'로 위촉된 넷플릭스는 자체 온라인 플랫폼 '워너 톡 어바웃 잇'을 통해 관련 정보와 지원센터를 소개하는 등 인식 개선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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