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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안군, 여행비 50~70% 돌려주는 ‘태안 반값여행’ 실시

충남 태안군이 관광객의 여행 비용을 파격적으로 지원하는 ‘태안 반값여행’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태안군, 여행비 50~70% 돌려주는 ‘태안 반값여행’ 실시

▲ 태안 반값여행 포스터  © 김정환 기자

충남 태안군이 관광객의 여행 비용을 파격적으로 지원하는 ‘태안 반값여행’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태안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는 15일 오전 10시 개부하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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