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나고야 출국길 상의 단복에 뒤집힌 태극기 마크 포착
KBO·대한체육회 "업체 인쇄 잘못…사과 후 여분 단복 교체"
류지현호, 21일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AG 5연패 정조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노시환(왼쪽부터), 오원석, 박영현 선수가 18일 오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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