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타인의 명의를 빌려 농지를 사고판 뒤 억대의 양도소득세를 회피한 50대 부동산 개발업체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청주시 서원구의 한 부동산 개발업체 대표 A씨(50대)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용주기자
dldydwn0428@cctimes.kr
[충청타임즈] 타인의 명의를 빌려 농지를 사고판 뒤 억대의 양도소득세를 회피한 50대 부동산 개발업체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충청타임즈] 타인의 명의를 빌려 농지를 사고판 뒤 억대의 양도소득세를 회피한 50대 부동산 개발업체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청주시 서원구의 한 부동산 개발업체 대표 A씨(50대)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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