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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키키 하음, 삼성 한정판 스프링 유니폼 입고 18일 시구 출격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의 팬스토어 '베리즈샵'에서 프로야구 삼성... K팝, K웹툰 등 다양한 K컬처 팬덤들과 소통해온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노하우와 감각적 기획력으로, 트렌디한...

키키 하음, 삼성 한정판 스프링 유니폼 입고 18일 시구 출격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의 팬스토어 ‘베리즈샵’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스프링 유니폼’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리즈샵이 기획, 제작한 이번 한정판 유니폼은 2026년 시즌 처음 선보이는 것으로, 구단의 전통적인 아이덴티티에 화사한 ‘봄의 색채’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베이스에 감각적인 핑크 라인과 레터링을 배치했으며, 전면 ‘Lions’ 로고 옆에 마치 벚꽃을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꽃 패치를 더해 계절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경기장 응원복을 넘어 일상에서도 세련되게 매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18일부터 베리즈 온·오프라인 팀스토어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특히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의 하음이 직접 ‘스프링 한정 유니폼’을 입고 시구에 나설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유니크하고 몽환적인 매력으로 차세대 ‘트렌드 아이콘’이라 불리는 하음은 오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마운드에 오른다. 2년 연속 삼성 라이온즈의 시구자로 선정된 하음은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경기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 키키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시구 준비 과정과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를 담은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프링 유니폼’ 외에도, 베리즈샵은 삼성 라이온즈 공식 MD를 맡아 올해 다양한 굿즈들을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선보인 한정판 ‘2026 어린이 키트’와 ‘2025 골든글러브 상품’을 잇따라 완판시킨데 이어, 최근에는 이른바 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왕조’ 시절 유니폼을 새롭게 재출시한 ‘왕조 레플리카’ 등 총 70여종의 차별화된 상품들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K팝, K웹툰 등 다양한 K컬처 팬덤들과 소통해온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노하우와 감각적 기획력으로, 트렌디한 굿즈 뿐 아니라 새롭게 리뉴얼한 오프라인 스토어까지 팬덤 경험을 입체적으로 확장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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