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신사옥. 사진=키움증권 제공
키움증권이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출시 한 달 만에 2만좌를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RIA 계좌는 해외 주식 매도 대금을 국내 자산에 일정 기간 재투자할 경우 세제 혜택이 적용되는 계좌다.
계좌 내 입고 종목을 보면 엔비디아가 전체 잔고의 20% 이상을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이어 테슬라, SOXL(미국 반도체 3배 상장지수펀드), 팔란티어, 알파벳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키움증권은 올해 말까지 RIA 개설 고객 대상 환전 수수료 무료, 해외주식 매도 수수료 혜택 및 국내주식 매매수수료 혜택을 제공한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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