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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키오시아, ‘2026 플레이엑스포’ 참가… 플래그십 SSD 라인업 대거 전시

키오시아코리아가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및 정보기술(IT) 종합 박람회에 참가해 초고속 낸드 플래시 기술력이 집약된 차세대 스토리지 라인업을 대거 선보인다. 키오시아코리아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키오시아, ‘2026 플레이엑스포’ 참가… 플래그십 SSD 라인업 대거 전시

키오시아, ‘2026 플레이엑스포’ 참가 [사진=키오시아]

[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키오시아코리아가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및 정보기술(IT) 종합 박람회에 참가해 초고속 낸드 플래시 기술력이 집약된 차세대 스토리지 라인업을 대거 선보인다.

키오시아코리아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전격 참가한다고 밝혔다.

키오시아는 국내 공식 유통사인 도우정보 및 주영통신과 협력하여 행사장 내 마련된 ‘다나와 테크아레나’ 존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1987년 세계 최초로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한 독보적인 브랜드 헤리티지를 소개하고,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에게 최신 고성능 솔루션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부스 현장에서는 키오시아의 독보적인 광학 및 반도체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내·외장 SSD와 메모리카드 제품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 전면에 나서는 플래그십 모델은 PCIe 5.0 NVMe 기반의 차세대 SSD ‘엑세리아 프로 G2’로, 무려 최대 14,900MB/s에 달하는 읽기 속도를 구현해 초고속 데이터 처리를 요구하는 하이엔드 게이밍 환경에 최적화됐다.

이와 함께 고성능 작업 환경을 겨냥해 최대 읽기 속도 10,000MB/s를 발휘하는 ‘엑세리아 플러스 G4’ SSD, 탁월한 휴대성과 내구성을 겸비한 외장형 스토리지 ‘엑세리아 플러스 G2 포터블’, 고해상도 8K 영상 촬영 장비에 필수적인 ‘엑세리아 프로 G2 V90’ SD 카드 등 핵심 라인업이 한자리에 차려진다.

한편, 키오시아는 박람회 기간 동안 부스를 찾는 일반 관람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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