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큰일났다, '3이닝 59구' 곽빈 조기강판?…김태균 "볼이 많다"[AG 야구]

한국 야구대표팀의 에이스 곽빈이 일본 타선을 완벽하게 틀어막고 있다. 다만 실점이 없음에도 투구수가 너무 많다. 이 추세라면 6이닝 이상 소화는 어려울 수 있다. 김태균 KBS 해설위원도 우려를 나타냈다.

큰일났다, '3이닝 59구' 곽빈 조기강판?…김태균 "볼이 많다"[AG 야구]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의 에이스 곽빈이 일본 타선을 완벽하게 틀어막고 있다. 다만 실점이 없음에도 투구수가 너무 많다. 이 추세라면 6이닝 이상 소화는 어려울 수 있다. 김태균 KBS 해설위원도 우려를 나타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27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 일본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