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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쿠팡, 세븐일레븐서 실물 기프트카드 판매

쿠팡은 지난해 9월 e-기프트카드를 도입해 '카카오 선물하기'와 기업 대상 B2B 채널을 통해 판매해왔으며, 이번 실물 카드 출시로 구매 접점을 편의점까지 넓혔다. 이번 기프트카드는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최소 1만...

쿠팡, 세븐일레븐서 실물 기프트카드 판매

오프라인 채널 확대로 쿠팡캐시 사용 편의 강화

쿠팡·쿠팡이츠 기프트카드 홍보 이미지 (사진=쿠팡)

[화이트페이퍼=김혜인 기자] 쿠팡이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물 기프트카드를 선보이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판매 범위를 확대한다.

쿠팡은 기존 온라인 기반 e-기프트카드에 이어 실물 형태의 기프트카드를 처음으로 출시하고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쿠팡은 지난해 9월 e-기프트카드를 도입해 ‘카카오 선물하기’와 기업 대상 B2B 채널을 통해 판매해왔으며, 이번 실물 카드 출시로 구매 접점을 편의점까지 넓혔다.

이번 기프트카드는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최소 1만 원부터 30만 원까지 1000원 단위로 금액을 설정해 구매할 수 있고 이용자는 쿠팡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한 뒤 해당 금액을 쿠팡캐시로 전환해 로켓배송 상품을 비롯해 ▲알럭스 ▲프리미엄 프레시 ▲쿠팡이츠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등록 이후 유효기간은 5년이다.

한편, 쿠팡은 다음 달 8일 배달 서비스 전용 ‘쿠팡이츠 기프트카드’도 별도로 선보일 계획이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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