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한상욱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주주환원 확대와 수익성 제고에 속도를 낸다. 올해 자사주 매입·소각을 사상 최대인 9500억원 규모까지 늘리고 비과세 배당을 예고한 데 이어, 내년에는 ROE(자기자본이익률)를 끌어올려 주주환원 규모를 키운다는 구상이다. 또 조달비용 선반영과 부실채권 매각
[콘콜] “수익성 높여 주주환원 규모 확대 집중”…최대 실적 하나금융, ‘밸류업 2.0’ 속도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주주환원 확대와 수익성 제고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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