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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퀴즈, 코넛파츠 출시 이벤트 오는 31일까지

| 서울=한스경제 전시현 기자 | 7일 ㈜대체불가능회사에 따르면 퀴즈형 앱테크 '코퀴즈(COQUIZ)'가 신규 코넛파츠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코넛코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퀴즈, 코넛파츠 출시 이벤트 오는 31일까지

내용요약

구매 시마다 코넛코인 100개 즉시 지급

/대체불가능회사

| 서울=한스경제 전시현 기자 | 7일 ㈜대체불가능회사에 따르면 퀴즈형 앱테크 '코퀴즈(COQUIZ)'가 신규 코넛파츠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코넛코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4일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4월 12일 선보인 실시간 방치형 '코넛코인 채굴' 기능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용자들이 코넛코인을 테마로 자신의 코넛NFT를 한층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에는 파츠를 한 번 구매할 때마다 코넛코인 100개가 즉시 지급된다. 신규 파츠뿐 아니라 기존 파츠를 살 때도 같은 혜택이 적용되며, 구매 횟수에 제한이 없어 중복 보상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그동안 코넛NFT 발행을 위해 파츠 구매를 망설여 온 이용자라면 파츠와 함께 코넛코인까지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코넛코인 채굴 속도 50%·시간 2시간씩 늘어

코넛NFT는 보유 수량에 비례해 효과가 커지는 구조다. 코퀴즈 아이템이 담긴 미스터리 상자 보상은 10%씩, 시즌 상금 보상은 0.1배씩 늘어난다. 코넛코인 채굴 시에는 채굴 속도가 50%, 채굴 시간이 2시간씩 추가된다. 실질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코넛NFT는 6일 기준 누적 발행량 1041개를 기록하며 코넛 생태계의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코퀴즈는 '지식이 곧 자산이 된다'는 슬로건을 내건 퀴즈 풀고 보상받기(Quiz-to-Earn) 방식의 앱테크다. 이용자들은 시사 상식과 금융·경제, 암호화폐, 역사,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풀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운영사인 ㈜대체불가능회사는 블록체인 기반 혁신 서비스와 실사용 중심의 생태계 모델을 인정받아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가상자산 발행 프로젝트 가운데서는 처음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포블 상장 후 0.5원→38.3원 상승

코넛코인은 코넛 생태계에서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지난해 6월 정식 출시됐다.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 상장 이후 0.5원에서 6일 기준 38.3원까지 오르며 실사용 사례에 기반한 유틸리티 토큰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앱 내 코넛코인 결제가 도입된 이후 누적 트랜잭션은 7600건을 넘어섰고, 소각된 코인도 약 340만 개에 이른다. 이는 토큰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한 회사 측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충 대체불가능회사 대표는 "코넛코인 채굴 기능을 연 이후 유저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관련 테마의 파츠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자신만의 코넛NFT를 완성하고 코넛코인 혜택까지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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