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EW NeuroCAD
코어라인소프트(김진국)의 AI 기반 뇌 영상 검출 · 진단보조 ‘에이뷰 뉴로캐드(AVIEW NeuroCAD)’가 비급여 시장 진입 이후 누적 사용량 5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누적 3만 건 달성 이후 약 6개월 만에 2만 건이 추가된 것으로, 분기별 사용량 증가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회사는 출시 2년 차에 접어든 올해 상반기, 뉴로캐드는 국내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상회하는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통한 비급여 처방 체계가 안정화되면서 병원의 자발적 도입과 실사용량이 동반 상승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 덕분이다. 업계는 에이뷰 뉴로캐드가 보여주는 누적 사용량의 기울기를 볼 때, 코어라인소프트의 전체 매출 믹스가 고수익 구독형 모델로 빠르게 체질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하며 기업 가치 재평가(Re-rating)의 핵심 지표로 꼽고 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뉴로캐드의 성공 레퍼런스를 대동맥박리(Aorta)와 폐색전증(PE)으로 확장해 ‘응급 AI 패키지’ 중심의 글로벌 시장 장악력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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