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52.92포인트(0.90%) 내린 5,819.42다. 지수는 전장 대비 45.89포인트(0.78%) 내린 5,826.45로 개장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슈앤비즈 박현정 기자] 코스피가 9일 하락 출발해 5,810대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52.92포인트(0.90%) 내린 5,819.42다. 지수는 전장 대비 45.89포인트(0.78%) 내린 5,826.45로 개장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소식에 전날 코스피가 5%대 급등했지만, 향후 협상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점이 이날 하락 요인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1.90%), SK하이닉스(-1.45%), 삼성전자우(-0.72%) 등은 하락하고 있다. 반면 현대차(+0.59%), LG에너지솔루션(+1.60%) 등은 상승하고 있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4억원, 118억원 순매도하고, 개인은 614억원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1089.85) 대비 0.44%(4.79포인트) 하락한 1085.06을 기록 중이다.
에코프로(-1.05%), 에코프로비엠(-1.20%), 알테오젠(-0.93%) 등 주요 종목이 약세를 보이고, 최근 급락했던 삼천당제약은 8% 상승하며 반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24억원, 631억원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1159억원 순매수 중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