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추락을 거듭하던 코스피가 또 주저앉았습니다.
이달 들어서만 역대 최대 하락 폭, 무려 30%나 급락했습니다.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장 모시고 원인 진단해 봅니다.
매매를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 이달에만 벌써 네 번째입니다.
일단 오늘 폭락 원인부터 살펴볼까요?
[앵커]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AI 거품론'을 키우고 있는 엔비디아의 '순환 거래', 말이 좀 어려운데 논란의 핵심은 뭔가요?
[앵커]
정작 엔비디아 측은 'AI 거품론'을 강하게 부인합니다.
시장이 너무 앞서 걱정하고 있는 겁니까?
[앵커]
중국 쪽은 어떻습니까?
이른바 '반도체 굴기'로까지 표현되던데 중국의 반도체 기술력, 우리에게 위협적인 게 맞는 건가요?
[앵커]
오늘도 레버리지 ETF가 지수를 더 끌어내렸단 지적이 나옵니다.
이달 말부터 정부가 문턱을 높일 예정인데, 효과가 있을까요?
[앵커]
가장 궁금한 건 역시 코스피 '바닥'과 '반등' 여부입니다.
우리 증시의 방향과 회복 속도, 어떻게 내다보고 계세요?
그럼, 투자자분들, 지금은 팔 때가 아니고 버틸 때입니까?
[앵커]
내일 SK하이닉스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그리고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집니다.
반전의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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