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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120만 닉스' 썼다

코스피 지수가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 등에 힘입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4% 상승한 6302.54에 개장한 뒤 장중 6350을 돌파했다. 장중 코스피 지수 6361.17까지...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120만 닉스' 썼다

한때 6361.17까지 올라

코스피 지수가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 등에 힘입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4% 상승한 6302.54에 개장한 뒤 장중 6350을 돌파했다. 장중 코스피 지수 6361.17까지 오르기도 했다.

지난 2월 26일 6307.27(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쓴 이후 2달 여 만이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사진은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 전경.(사진=뉴스1)

SK하이닉스 주가도 120만원을 넘어섰다. 오전 11시 42분 기준 한국거래소에서 SK하이닉스 주가는 121만 4000원대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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