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홀로 7826억 순매수…개인·외국인은 매도
시총 상위 종목 희비 엇갈려…코스닥은 소폭 하락
[마이데일리 = 이보라 기자] 코스피가 유가 하락에 힘입어 5600선에서 마감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77.36포인트(1.40%) 오른 5609.9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2%대 상승세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워 5740까지 치솟았으나 상승폭을 줄이면서 5600선에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은 7826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5094억원, 외국인은 2555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전자(1.12%), SK하이닉스(1.81%), 삼성전자우(3.27%), 현대차(0.95%), LG에너지솔루션(0.68%), 삼성바이오로직스(4.08%), SK스퀘어(1.99%), 기아(0.62%)는 올랐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3.09%), 두산에너빌리티(-1.46%)는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0.85포인트(0.07%) 내린 1136.83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2537억원을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은 813억원, 기관은 1252억원 팔았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7원 내린 1466.5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시총 상위 종목 희비 엇갈려…코스닥은 소폭 하락
코스피가 전 거래일(5532.59)보다 77.36포인트(1.40%) 상승한 5609.95에 마감한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종가가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37.68)보다 0.85포인트(0.07%) 내린 1136.83에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69.2)보다 2.7원 내린 1466.5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뉴시스
[마이데일리 = 이보라 기자] 코스피가 유가 하락에 힘입어 5600선에서 마감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77.36포인트(1.40%) 오른 5609.9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2%대 상승세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워 5740까지 치솟았으나 상승폭을 줄이면서 5600선에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은 7826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5094억원, 외국인은 2555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전자(1.12%), SK하이닉스(1.81%), 삼성전자우(3.27%), 현대차(0.95%), LG에너지솔루션(0.68%), 삼성바이오로직스(4.08%), SK스퀘어(1.99%), 기아(0.62%)는 올랐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3.09%), 두산에너빌리티(-1.46%)는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0.85포인트(0.07%) 내린 1136.83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2537억원을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은 813억원, 기관은 1252억원 팔았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7원 내린 1466.5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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