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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6355.39

이날 반도체 섹터의 삼성전자는 오전 9시22분 고가 기준 2.56% 오른 22만원, SK하이닉스는 4.37% 오른 121만7000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최저점을 기록했던 2차전지 섹터가 최근 상승세를 탄 데 이어 이날도...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6355.39

코스피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사진=KB국민은행

코스피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4% 오른 6302.54로 출발해 오전 9시12분 기준 6355.39까지 올랐다.

이는 지난 2월 27일 장중 6347.41포인트를 기록했던 수치를 뛰어넘은 것으로, 이후 중동 리스크로 큰 변동성을 보인 이후 다시 상승세를 되찾았다는 의미를 가진다. 코스피지수는 앞서 지난 3월 31일 5052.46까지 빠졌으나, 4월 들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반도체 섹터의 삼성전자는 오전 9시22분 고가 기준 2.56% 오른 22만원, SK하이닉스는 4.37% 오른 121만7000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최저점을 기록했던 2차전지 섹터가 최근 상승세를 탄 데 이어 이날도 크게 오르고 있다. 대표주 삼성SDI는 고가 기준 7.25% 올라 57만7000원, 에코프로머티는 4.41% 올라 8만500원까지 올랐다.

건설주 역시 이날 오르고 있다. 대우건설은 19.22%, GS건설은 12.88%, 현대건설은 2.98% 상승했다.

한편,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0.97% 오른 1186.23로 거래를 시작했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03% 내린 1472.4원으로 출발했다.

[주의]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월요신문=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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