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코스피, 5780선 강보합 마감…'20만전자' 다시 붕괴

주요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어제보다 0.55% 하락한 19만9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20만전자가 다시 깨졌습니다. 한편, 코스닥은 어제보다 18.04포인트(1.58%) 상승한 1161.52에 장을 끝냈습니다.

코스피, 5780선 강보합 마감…'20만전자' 다시 붕괴

[코스피, 5,800선 회복 출발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소폭 상승해 5780선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20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17.98포인트(0.31%) 오른 5781.20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57.25포인트(0.99%) 오른 5820.47로 출발해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조금씩 반납하더니 5800선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이 2조6000억원 넘게 주식을 팔아치웠습니다.

주요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어제보다 0.55% 하락한 19만9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20만전자가 다시 깨졌습니다.

한편, 코스닥은 어제보다 18.04포인트(1.58%) 상승한 1161.52에 장을 끝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

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