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프리즘 [주식 뉴스]의견수렴후 내년 초 승강제 도입T(거래일)+2’ 결제 시스템 단축 추진삼성전자 HBM4, AMD에 우선 공급▲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기관 역대급 매수에 코스피 급등:기관투자가가 3조 1085억 원을 순매수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 코스피가 5.04% 급등한 5925.03에 마감했다.삼성전자(005930)와SK하이닉스(000660)가 각각 ‘20만 전자’·‘100만 닉스’를 회복하며 두 종목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사상 처음 4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AMD, 삼성전자 HBM4 우선 공급 확보:리사 수 AMD CEO가 방한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찬 회동을 갖고 차세대 AI 칩 ‘인스팅트 MI455X’에 삼성 HBM4를 우선 탑재하기로 약속했다. 파운드리 수주와 차세대 칩 공동 연구까지 전방위 협력을 강화하며 ‘탈엔비디아’ 전선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코스닥 시장 체질 개선 본격화:정부가 코스닥을 1부·2부 리그로 분리하고 중복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자본시장 개편안을 발표했다. 저PBR 기업 리스트 공개와 T+2 결제 시스템 단축 논의도 함께 진행되며 주주 권익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평가다.[주식투자자 관심 뉴스]1. 기관 역대 최대 3.1조 순매수…‘삼전닉스’ 질주 타고 육천피 눈앞- 핵심 요약: 코스피가 전일 대비 284.55포인트(5.04%) 급등한 5925.03에 마감하며 6000선 재돌파를 눈앞에 뒀다. 기관이 3조 1085억 원 역대 최대 순매수를 기록했고, 외국인도 6거래일 만에 8858억 원을 사들이며 쌍끌이 매수에 나섰다. 삼성전자(7.53%↑)와 SK하이닉스(8.87%↑)가 상승을 주도했으며, 삼성전자는 16조 원 규모 자사주 소각과 3조 7500억 원 결산배당을 확정했다. 모건스탠리는 기업 개혁이 지속될 경우 코스피가 향후 2년 내 7500~8500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다.2. AMD칩에 삼성 HBM4 쓴다…이재용에 러브콜 보낸 리사 수- 핵심 요약: 리사 수 AMD 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찬 회동을 갖고 HBM4 우선 공급을 포함한 차세대 메모리·컴퓨팅 기술 협력을 약속했다. AMD의 신형 AI 칩 ‘인스팅트 MI455X’에 삼성 HBM4가 가장 먼저 탑재되며, 파운드리 수주와 차세대 칩 공동 연구 MOU도 체결됐다. 네이버와도 ‘하이퍼클로바X’ 최적화를 위한 GPU 연산 환경 구축 협력에 합의하며 탈엔비디아 전선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TSMC의 첨단 공정 캐파가 한계에 다다르면서 삼성 파운드리 수주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3. 코스닥 1·2부 분리…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핵심 요약: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코스닥 시장을 1부 리그(성숙 기업)와 2부 리그(성장 기업)로 분리하는 개편안을 발표했다. 모회사와 자회사의 동시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해 일반 주주 권익 훼손을 차단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저PBR 기업 리스트를 공개해 기업 가치 제고를 유도하며, 내년 초부터 코스닥 시장 세분화가 시행될 예정이다. T+2 결제 시스템 단축 논의도 함께 진행돼 거래 편의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다.[주식투자자 참고 뉴스]4. 극단적 양극화에 빠진 코스피- 핵심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코스피 시가총액의 40%에 육박하는 극단적 쏠림 현상이 지수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미국 S&P500에서 상위 두 종목 비중이 10%대 초반에 그치는 것과 대비되며, 개전 초기 하루 10% 안팎 등락을 보인 코스피의 변동성이 두드러졌다.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이 지난해 24.4%에서 올해 2월 34.7%까지 치솟으며 K자형 양극화가 심화되는 양상이다. 경기 하강 국면 진입 시 과거보다 낙폭이 가파를 수 있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분산이 필요하다는 해석이다.5. 국내 최초 ‘韓반도체+月배당’ 커버드콜 ETF 나온다- 핵심 요약: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다음 달 ‘TIGER 반도체TOP10 커버드콜 액티브 ETF’를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종목에 투자하면서 콜옵션 매도로 프리미엄을 확보해 월 단위 분배금을 지급하는 구조다. 국내 커버드콜 ETF 순자산은 2024년 말 6조 7201억 원에서 현재 18조 5746억 원으로 급증했으며,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에만 올해 1조 1054억 원이 유입됐다. 반도체 성장성을 추종하면서도 변동성 장세에서 안정적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6.삼성전기(009150), 휴머노이드 부품 양산…SDI는 하반기 흑자 전환 자신감- 핵심 요약: 삼성전기가 AI 서버·전장·휴머노이드 로봇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겠다고 밝혔으며, 일부 휴머노이드 부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양산에 들어간다. 지난해 매출 11조 3145억 원, 영업이익 9133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피지컬 AI 시장을 새 먹거리로 공략하는 전략이다.삼성SDI(006400)는 지난해 1조 7224억 원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올해 하반기 분기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LFP·미드니켈 제품 양산 준비와 내년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 기사 바로가기:성과급 상한 폐지가 최대쟁점…삼성 노조 “10조 손실·공정 중단도 불사”▶ 기사 바로가기:PBR 하위 20% 종목엔 ‘꼬리표’…저성과 기업 적대적 M&A 유도▶ 기사 바로가기:위기감 커지는 금융그룹…“머니무브에 수익성 저하”
코스닥 1·2부 분리…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각각 ‘20만 전자’·‘100만 닉스’를 회복하며 두 종목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사상 처음 4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 AMD, 삼성전자 HBM4 우선 공급 확보: 리사 수 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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