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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안동서 포문…내수 실핏줄 살리기 총력

위축된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의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한 국가 차원의 대형 소비 축제가 경북 안동에서 막을 올렸다.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위축된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의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한 국가 차원의 대형 소비 축제가 경북 안동에서 막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옛 안동역 부지 일대에서 정부 부처 합동 소비 촉진 행사인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코그페) 개막식'을 개최했다.

11월 15일까지 전국 단위로 전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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