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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레일테크, '공시향상기관' 첫 지정

지난 3월 30일 내부 공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통합공시 워크숍 모습.(사진제공 : 코레일테크) 코레일테크가 설립 이후 최초로 '공시향상기관'으로 지정됐다. 코레일테크는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도...

코레일테크, '공시향상기관' 첫 지정

경영공시 품질 개선 성과 인정

국민 신뢰 제고 위한 책임경영 노력 결실

지난 3월 30일 내부 공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통합공시 워크숍 모습.(사진제공 : 코레일테크)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코레일테크가 설립 이후 최초로 ‘공시향상기관’으로 지정됐다.

코레일테크는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공시향상기관’에 지정됐다고 오늘(7일) 밝혔다.

‘공시향상기관’은 최근 2년 연속 통합공시 벌점을 전년 대비 50%이상 감축한 기관에 부여되며 2025년도 경영공시 의무 대상인 전체 317개 공공기관 중 단 14개 기관만이 ‘공시향상기관’에 선정됐다.

코레일테크는 국민의 알권리와 공공기관의 투명성 보장을 위해 ▲부서간 3중 교차 점검 체계 강화 ▲주월간 공시 모니터링 도입 ▲공시 담당자 교육 및 워크숍 시행 등 경영공시 취약요인을 개선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지속 운영해왔다.

특히 공시 담당자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항목별 관리체계를 고도화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철도서비스 책임기관’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한 책임경영 기반을 지속 강화해왔다.

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기관 설립 이후 최초 공시향상기관 지정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정보공개와 공시품질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 신뢰와 책임경영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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