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컬리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 달 15일까지 ‘감사대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각종 기념일 선물 수요를 겨냥해 2500여 개 상품을 최대 77% 할인 판매한다. 건강식품부터 뷰티, 완구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른 선물 상품 구성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풍기 6년근 홍삼을 사용한 ‘김정환 홍삼의 홍삼으로 에너지타임 플러스’가 있으며, 선물용 쇼핑백이 함께 제공된다. 뷰티 제품으로는 피부 장벽 개선과 안티에이징 효과를 강조한 ‘에스티 로더 갈색병 세럼’과 보습 중심의 ‘라 메르 크렘 드 라메르 디럭스 세트’ 등이 포함됐다.
어린이날 선물로는 ‘레고 클래식 라지 조립 박스’와 ‘캐치티니핑 프린세스 팩트’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릴레이 형태의 브랜드 혜택도 이어진다.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마이크로킥보드, 풀리오 등 브랜드 할인과 쿠폰팩이 제공되며, 4일부터 11일까지는 설화수와 SK-II 등 뷰티 브랜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해당 기간에는 카드사 12% 쿠폰과 컬리카드 15% 할인도 함께 제공된다.
라스트 오더 기간인 11일부터 15일까지는 추가 10%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컬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다양한 선물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가격 혜택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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