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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카페 2030] 용혜인 장관 후보자는 ‘청년’인가

회사를 다닌 지 8년 반이 됐다. 일반 회사원과 달리 기자는 사원, 대리, 과장 같은 직급이 따로 없다. 아마 다른 대기업에 입사해 같은 시간을 보냈다면 지금 과장쯤 됐을 것이다. 내 일을 잘하는 것은 당연하고 후배들도 잘 이끌고 싶다.

[카페 2030] 용혜인 장관 후보자는 ‘청년’인가

회사를 다닌 지 8년 반이 됐다. 일반 회사원과 달리 기자는 사원, 대리, 과장 같은 직급이 따로 없다. 아마 다른 대기업에 입사해 같은 시간을 보냈다면 지금 과장쯤 됐을 것이다. 내 일을 잘하는 것은 당연하고 후배들도 잘 이끌고 싶다. 집에서는 가정을 꾸려 어린 자녀를 키우는 이가 많다. 한 달 전에 결혼해 아직 아이는 없지만, 또래 직장인이라면 큰 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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