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통장 하나투어포켓 이미지. 사진=카카오뱅크
[주간한국 손재하 기자] 카카오뱅크는 7일 ‘모임통장 하나투어포켓’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나투어와 제휴한 서비스로, 모임통장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내달 18일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0만원부터 200만원까지 목표 금액을 설정해 30일 동안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첫날에는 1만원 이상을 포켓에 옮기면 100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의 ‘하나투어 랜덤 마일리지 쿠폰’을 받을 수 있다. 15일차에 목표 금액의 50%를 달성하면 15만원 상당의 여행 할인 쿠폰팩이 제공된다.
또 30일차에 최종 목표를 달성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미션을 성공한 모임 중 10개 팀을 추첨해 최대 300만원 상당의 여행 경비 지원금도 제공한다.
추첨은 오는 6월 26일 진행된다.
손재하 기자 hksons18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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