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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카카오뱅크, 공식 블로그 'KakaoBank answer' 오픈 外

카카오뱅크, 공식 블로그 'KakaoBank answer' 오픈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유용한 금융 정보를 한 눈에 모아볼 수 있는 공식 블로그 'KakaoBank answer'를 새롭게 선보인다. 'KakaoBank answer'에서는 부동산, 세금, 투자 등...

카카오뱅크, 공식 블로그 'KakaoBank answer' 오픈 外

카카오뱅크, 공식 블로그 ‘KakaoBank answer’ 오픈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유용한 금융 정보를 한 눈에 모아볼 수 있는 공식 블로그 ‘KakaoBank answer’를 새롭게 선보인다.

출처 : 카카오뱅크

‘KakaoBank answer’에서는 부동산, 세금, 투자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시리즈별로 확인할 수 있다.

먼저 ‘금융위키’, ‘경제 무물’ 시리즈는 어려운 금융 용어나 생활 속 경제 지식들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카카오뱅크 잘 쓰기’ 시리즈에서는 카카오뱅크의 상품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된다. 이외에도 스테이블 코인의 미래를 다루는 ‘미래화폐’, 경제학적 관점으로 보는 사랑의 기술 ‘연애의 경제학’ 등 흥미로운 주제의 글도 연재된다.

카카오뱅크는 블로그뿐만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뱅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짧은 영상(숏폼)과 예능 중심의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경제와 스포츠를 연결 짓는 토크 예능 ‘머니 그라운드’, 유명 영화 속 경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영화로 보는 경제’, 카카오뱅크의 편리한 서비스를 안내하는 ‘당신이 몰랐던 카카오뱅크’ 등의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3,000만 회를 달성하기도 했다.

카카오뱅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다양한 고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키크니’ 작가와 함께한 <전국 개미 백일장 대회>, 지난 3월 ‘재수의 연습장’ 작가와 진행한 <함께 키우는 카뱅 육아일기> 등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며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다양한 경로로 더 많은 고객을 만나고자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이어 공식 블로그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유익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한금융, Visa와 전략적 협력 논의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 이하 신한금융)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Visa 그룹 올리버 젠킨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사업 확대 및 미래 금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왼쪽)올리버 젠킨 Visa 그룹 사장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신한금융

이번 면담은 Visa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와 신한금융의 사업 역량을 결합해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AI 기반 금융 서비스 ▲디지털 자산 및 B2B 결제 혁신 ▲글로벌 플랫폼 연계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공유하며, 그룹 전반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신한금융은 AX 가속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Visa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및 기술 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글로벌 기업 및 플랫폼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Visa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금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양사의 협력이 디지털 전환과 미래 금융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금융, 창립 25주년...127년 역사 위에 '상생' 뿌리 내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이하 우리금융)은 2일 지주사 창립 25주년을 맞아 본점 역사관 ‘우리1899’와 굿윌스토어에서 ‘1899의 뿌리, 127년의 동행’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우리금융은 1899년 최초의 민족은행으로 탄생한 우리은행이 모태로, 2001년 국내 1호 금융지주사로 출범한 대한민국 대표 금융그룹이다.

우리금융 창립 25주년을 맞아 굿윌스토어 밀알우리금융점에서 그룹 모델 아이유(왼쪽에서 세번째),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남대문시장 소상공인 대표들과 대화하고 있다. 출처 : 우리금융

이날 행사는 우리은행의 전신인 대한천일은행의 1899년 창립 정신을 되새겨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현장에는 임종룡 회장, 그룹 모델 아이유, 남대문시장 소상공인 대표, ‘우리금융인상’ 수상 직원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 본사 인근의 남대문시장과 연계한 ‘남대문시장 특별전’을 마련해 실질적인 포용금융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우리금융이 남대문시장에서 직접 구입한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하고, 굿윌스토어가 이를 할인된 가격으로 재판매하는 방식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구현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그룹 발전에 헌신한 역대 ‘우리금융인상’ 수상자들도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임종룡 회장은 2022년부터 그룹 모델로 활동하며 시청각 장애 아동을 지원하는 ‘우리 루키 프로젝트’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온 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게 ‘명예 우리금융인상’을 수여했다. 이어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어린이 합창단이 아이유의 자작곡 메들리로 축하 공연을 펼치며 감동을 전했다.

임종룡 회장은 “우리금융이 지향하는 ‘우리’의 범주는 그룹 내부를 넘어 남대문시장 소상공인을 비롯한 우리 사회 모든 분에게까지 이른다”라며 “앞으로도 1899년의 개척 정신과 상생의 DNA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동행하는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이 되겠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초록우산, 유언대용신탁 기반 유산기부 활성화 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오은선 IBK기업은행 자산관리그룹장과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출처 : IBK기업은행

이번 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사후 자산의 사회적 환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자는 기업은행의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생전에는 전문적인 자산관리를 받고 사후에는 본인의 뜻에 따라 잔여 자산이 초록우산을 통해 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언대용신탁 기반 기부 모델 확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강화 등에 나설 계획이다.

오은선 기업은행 자산관리그룹장은 “기부자의 뜻이 사회에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신뢰와 신탁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부 문턱을 낮추고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 세대를 위한 유산기부를 안심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분들이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여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생산적금융 지원 가속화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신용보증기금과 ‘생산적금융 확대 및 성장 회복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및 ‘지역특화 생산적금융 확대 및 성장 회복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출처 :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신용보증기금에 170억 원을 특별출연해 총 6000억 규모의 보증서 담보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일반 협약과 지역기업 특화 협약으로 구분해 지원함으로써 지역기업에 대한 생산적금융 지원 효과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 협약’ 지원 대상은 ▲신성장동력산업 영위기업 ▲유망창업기업 ▲수출기업 및 해외진출기업 등이며, ‘지역기업 특화 협약’ 지원 대상은 비수도권 지역에 소재한 ▲신성장동력산업 영위기업 ▲유망창업기업 등이다. KB ESG컨설팅을 지원받은 기업, KB이노베이션 허브센터 입주기업, KB굿잡 채용박람회를 통한 인력 채용 기업 등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일반 협약보증 대상 기업은 3년간 100% 보증비율 우대 또는 은행으로부터 연간 0.5%p씩 2년간 총 1%p의 보증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역특화 협약보증 대상은 3년간 100% 보증비율 우대 또는 은행으로부터 연간 0.6%p씩 3년간 총 1.8%p의 보증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 균형 발전과 함께 미래성장을 주도해 나갈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생산적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 참여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일 오후 한국은행 본관에서 한국은행·BGF리테일과 함께 예금 토큰 실증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호성 하나은행장(사진 오른쪽)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사진 가운데),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하나은행

이번 협약은 한국은행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함께 주관하는 예금 토큰 실증 사업의 확장 단계로, 하나은행에서 발행한 ‘예금 토큰(Tokenized Deposits)’으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편의점에서 실제 결제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은 정부의 ’국고보조금 디지털 집행 로드맵‘에 발맞춘 공공 재정 혁신까지 아우르는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금융권 내 예금 토큰 실증 사업에 대한 관심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하나은행은 BGF리테일이 보유한 국내 최다 편의점(CU)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결제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로써 손님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와 연동된 예금 토큰을 전국 1만9천여 CU매장(편의점)에서 바코드 또는 QR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BGF리테일은 기존 POS 시스템을 최적화하여 점주(소상공인)의 추가 부담 없이 결제가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에서 개인 간 송금, 생체 인증을 활용한 결제 방식도 함께 도입됐으며, 잔액이 부족할 경우 계좌에서 자동으로 전환되는 구조까지 포함되면서 기능과 활용 범위를 한층 더 넓혔다.

하나은행은 BGF리테일과 함께 그동안 ▲상생금융 업무협약 ▲디지털 신사업 공동추진 ▲디지털 혁신 점포 오픈 ▲영하나 플러스 체크카드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영역의 협업을 진행하며 양사의 시너지를 높여오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 공동 참여를 통해 디지털 금융 혁신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이번 프로젝트 참여 및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이 예금 토큰 시장 확대를 리드하고, 소상공인의 정산 효율성 증대와 소비자의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하는 상생형 디지털 생태계의 모범 사례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행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디지털 결제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인프라 조성 및 제반 기술의 적용 가능성 있는 사업을 선도적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해 ‘프로젝트 한강 1단계 사업’에도 참여하여 이디야 커피, 세븐일레븐, 교보문고, 현대홈쇼핑, 농협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예금 토큰을 활용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하나은행은 이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을 통해 유통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비자 생활 밀착 산업 분야로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자가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이를 공공 영역으로 확대하여 공공 예산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실증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iM뱅크, ‘디지털 연금관리 편의 제고’ 퇴직연금 기업뱅킹 전면 고도화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기업고객의 업무 효율성 증대 및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금융 정보 제공 확대 등을 위해 ‘퇴직연금 기업뱅킹’ 고도화 작업을 완료해 새롭게 선보였다.

출처 : iM뱅크

금번 ‘퇴직연금 기업뱅킹’ 고도화는 기업고객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직관적인 UI·UX 도입은 물론 기존에는 영업점을 통해 업무를 처리해야 했던 재정검증, 서류제출, 계약이전 등의 업무 영역을 비대면으로 전격 확대하여 이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새로워진 메인 화면에서는 퇴직연금 담당자의 처리가 필요한 업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운용수익률을 조회하는 등의 직관적인 UI·UX를 구성했다.

사업자 편의 확대를 위해서는 실제 재정검증 기능과 동일하게 구현한 사전재정검증 기능 신설 및 가입자교육 자료 및 이수내역서 출력 기능 등을 추가했다.

iM뱅크 관계자는 “기업 고객이 영업점 방문 없이 기업뱅킹으로 퇴직연금 업무를 간편히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전면 개편한 바, 디지털 기반의 연금 관리 환경 구축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금번 퇴직연금 기업뱅킹 고도화 출시를 기념해 ‘빙고 이벤트’도 4월 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퇴직연금 기업뱅킹 거래를 완료해 빙고 한 줄을 완성할 때마다 최대 5잔의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빙고판을 모두 완성하면 추첨을 통해 사업장을 찾아가 임직원들에게 무료로 식음료를 제공하는 푸드트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iM뱅크 기업뱅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업고객의 안정적 연금자산 관리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iM뱅크 퇴직연금은 운용 성과 측면에서도 눈길을 끈다.

iM뱅크의 확정기여형(DC) 원리금비보장형 부문 수익률은 연간수익률 23.07%로 은행업권 1위, 개인형IRP 원리금비보장형 부문 수익률은 25.05%로 은행업권 2위(2025년 4분기 기준,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를 달성하며 퇴직연금 수익률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이제태 영업지원그룹 상무는 “퇴직연금 시장 확대에 따른 운용 수익률이 고객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시점에 iM뱅크를 믿고 선택한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본 고도화 작업을 실시했다”는 배경을 설명하면서 “iM뱅크는 앞으로도 안정적 퇴직연금 자산 관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실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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