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위한 1억 5천만 원 규모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 여부, 연령,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게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4D VR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카카오게임즈존'을 비롯해 '장애인식향상존', 'IT교육존' 등 주제형 게임 구역을 구성해 CSR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또한, 어린이병원, 게임 페스티벌, 지역사회 축제 등 현장을 찾아가 캠페인 대상을 확대한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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