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4월 22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재활병원에서 환아 약 7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를 진행했다.
4D VR 버스와 4D VR 스포츠로 구성된 '카카오게임즈존', 휠체어 스포츠 게임과 발달 지연 아동을 위한 재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장애인식향상존', 포토존/컬러링월 등 기념 촬영이 가능한 '플레이존' 등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참여자가 게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애인식향상존'에서 발달 지연 아동의 소근육 발달을 돕는 재활 게임을 신규 콘텐츠로 추가하며 재활과 게임을 접목한 특화 콘텐츠를 선보였고, 휠체어 이용 아동도 이용할 수 있는 휠체어 스포츠 게임을 함께 운영해 장애인 접근성을 높인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 보조기기 지원 사업인 '함께하는 플레이버디', 임직원 참여형 나눔 프로젝트 '다가치 나눔파티' 기부와 봉사 등의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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