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카카오, CA협의체 역할 휘청 … 계열사 ‘각자도생’ 가속화

뉴데일리 김성현 기자 = 카카오는 계열사 감축 흐름에 더해 그룹 컨트롤타워인 CA협의체 역할이 축소되면서 계열사 중심의 독립 경영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CA협의체에서 지난해...

카카오, CA협의체 역할 휘청 … 계열사 ‘각자도생’ 가속화

13개사에서 4개사로, 중앙 집권 역할 축소

흔들리는 거버넌스, 기업 독자생존이 우선

브랜드만 공유하는 ‘느슨한 연대’로 회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