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이 지난달 동구 일대 집중호우 당시 침수 피해 위기에 놓인 상인들을 도운 화진중학교 3학년 강민승, 2학년 이소찬 학생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조용식 교육감은 화진중학교를 직접 찾아 두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선행을 칭찬하며 격려했습니다.
강민승·이소찬 학생은 지난달 30일 상인들에게 침수 상황을 알린 뒤 빗물을 퍼내며 복구를 도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교육청이 지난달 동구 일대 집중호우 당시 침수 피해 위기에 놓인 상인들을 도운 화진중학교 3학년 강민승, 2학년 이소찬 학생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이 지난달 동구 일대 집중호우 당시 침수 피해 위기에 놓인 상인들을 도운 화진중학교 3학년 강민승, 2학년 이소찬 학생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조용식 교육감은 화진중학교를 직접 찾아 두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선행을 칭찬하며 격려했습니다.
강민승·이소찬 학생은 지난달 30일 상인들에게 침수 상황을 알린 뒤 빗물을 퍼내며 복구를 도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