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과 농협 칠곡군지부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8일 칠곡군청에서 군청 및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 △지역 농산물 판매·홍보 △지역주민 금융교육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인력 지원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지역사회와 공유해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들의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강신호기자 andy7109@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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