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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친일 재산' 조사 16년만 시동… 경기도에 60% 집중

#관민추도회 실행위원, 중추원 부찬의 등 ‘친일 행적’이 확인된 신우선(1873~1943)의 고양시 일대 재산 총 2천261㎡(6필지)가 국가로 귀속됐다. 시가 9억8천35만 원(공시지가 6억789만9천 원) 상당의 재산이었다.

'친일 재산' 조사 16년만 시동… 경기도에 60% 집중

#관민추도회 실행위원, 중추원 부찬의 등 ‘친일 행적’이 확인된 신우선(1873~1943)의 고양시 일대 재산 총 2천261㎡(6필지)가 국가로 귀속됐다. 시가 9억8천35만 원(공시지가 6억789만9천 원) 상당의 재산이었다. 관민추도회는 이토 히로부미 추모 행사, 중추원은 일제 강점기 조선 총독의 자문 역할을 한 기관이다.

#마찬가지로 중추원의 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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