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체육회가 지난 27일 ‘2026 카누 재능기부교실’을 마무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충북체육회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체육회는 지난 27일 진천 초평카누훈련장에서 ‘2026 카누 재능기부교실’을 열었다.
이번 재능기부교실에는 증평·진천 중학생 남녀 18명이 참가했으며 충북도청 카누팀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직접 재능기부에 나섰다.
참가 학생들은 카누의 기본 교육을 받은 뒤 1인용과 2인용 카누를 직접 탑승하며 물 위에서 카누를 조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재능기부교실은 도내 전문체육인들이 도민들에게 스포츠 재능기부를 통해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스포츠 저변 확대와 도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볼링, 수영 등 다양한 종목의 재능기부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더 많은 도민들이 스포츠를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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