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원평중 학생들이 지난달 27일 충북청주FC 스쿨어택 행사에 참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충북청주FC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청주FC는 지난달 27일 청주원평중을 방문해 선수단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스쿨어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평소 경기장에서 응원하던 프로축구 선수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축구와 스포츠를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충북청주FC 박진영, 양영빈, 주나무, 이동원이 행사에 참여했다. 4명의 선수는 약 1시간 동안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김현주 충북청주FC 대표이사는 “스쿨어택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남긴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 및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연고 지역과 함께하는 프로스포츠 구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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