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사진./충북소방본부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소방본부는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도내 전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권역별·테마별 맞춤형 특별구조훈련'을 한다.
이 기간동안 중부권역에서는 다양한 구조현장에서 높은 지지점을 확보할 수 있는 아리조나 보텍스 구조교육을, 남부권역에서는 재난현장에서 고립되거나 위험에 처한 동료 대원을 구조하기 위한 신속동료구조팀(RIT) 교육을, 북부권역에서는 붕괴사고 등 복합재난에 대비한 도시탐색구조 교육을 각각 실시한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은 도시지역부터 산악·수난지역, 산업시설까지 폭넓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재난환경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구조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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