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10일 2026학년도 2학기 외국인 신입생 입학식을 열었다.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외국인 신입생 170명은 유학생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학업과 대학 생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보건과학대는 유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법무부 조기 적응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국내 생활 법률과 기초 질서, 한국 사회 적응에 필요한 생활 정보, 범죄 예방, 성희롱·성폭력 예방 관련 법률, 산업 안전 등 유학생들이 생활하며 접하는 내용을 다뤘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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