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충북체육회가 충북도청 볼링팀과 함께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스포츠재능기부교실'을 운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충북체육회
충북체육회는 지난 1일 충북도청 볼링팀과 함께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스포츠재능기부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학생들은 볼링 기본 자세와 스텝, 공 잡는 법 등을 배우고 직접 게임을 하며 선수들의 맞춤형 지도를 받았다.
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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