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경찰청이 지난달 30일 '어서끊자! 온에어(On-Air) 앰배서더' 위촉식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충북경찰청
충북경찰청은 지난달 30일 '어서끊자! 온에어(On-Air) 앰배서더' 위촉식을 열고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홍경, 향아치, 러끼, 최재원(코미디언), 나경진(소방관), 박시윤(성우), 김효겸(변호사) 등 7명을 피싱 범죄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해 '어서끊자!' 캠페인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대표번호 '1394'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보이스피싱은 경제적 살인인 만큼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 홍보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김민환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