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전경.(사진=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제공)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안민호)이 12월까지 '독서교실 자원봉사자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운영 프로그램으로 유아·초등 '생각주머니 키우기' 등 4강좌, 성인·학부모 '쉽게 글밭을 짓다' 등 5강좌, 학부모·자원봉사자 '독서교실 자원봉사자 양성과정' 등 4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생각주머니 키우기'는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고, '자원봉사자 양성과정'은 실무 중심의 독서 지도 수업을 통해 예비 자원봉사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민호 원장은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독서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고, 주민들이 책을 통해 삶의 풍요로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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