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아산과 논산, 예산 지역에 2조 5,547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미래 산업 선점에 나섰습니다.
먼저 아산시 음봉면 일대에는 '디앤알파트너스'와 '말타니'가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배방 스마트복합그린산단에는 이차전지 기업 '엑스알비'와 자율주행버스 제조사 '소디스'가 수도권 시설을 이전해 새롭게 둥지를 틉니다.
이번 유치로 아산 지역에만 2조 4천억 원이 넘는 투자가 이뤄지며, 약 85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전망입니다.
영상편집 : 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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