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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출입 기자 퇴출 규정 만들고도…집행유예에는 ‘무용지물’

익산시가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출입 기자의 등록을 취소하는 규정을 만들었는데요.

출입 기자 퇴출 규정 만들고도…집행유예에는 ‘무용지물’

[KBS 전주]

[앵커]

익산시가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출입 기자의 등록을 취소하는 규정을 만들었는데요.

하지만,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단을 받은 한 기자 사례에는 당장 규정을 적용할 수 없는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김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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